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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5 19:03
꼼짝마! 우린 폴리스 사커…올림픽 경찰서 축구단 창단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6,644  

꼼짝마! 우린 폴리스 사커…올림픽 경찰서 축구단 창단
"축구를 통해 경찰이 커뮤니티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것입니다."

22일 올림픽경찰서 축구단 창단식을 가진 올림픽경찰서의 매튜 블레이크 서장이 축구단 창단의 의의를 밝혔다.

2010년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올림픽경찰서가 경찰관들로 구성된 축구단을 창단 축구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축구단은 올림픽경찰서와 올림픽경찰서후원회(회장 데이비드 류만)가 함께 구상해서 창단했다.

블레이크 서장은 "한인커뮤니티에서 먼저 경찰서측에 올림픽경찰서 축구단에 대한 제의를 해와 함께 준비해왔다"며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와 라티노 커뮤니티 등 커뮤니티간 커뮤니티와 경찰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류만 후원회 회장은 "앞으로 올림픽 경찰서 축구단은 FCLA 천우 이글스 등 한인 축구단 라티노 커뮤니티의 축구단과 리그 형시으로 게임을 갖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찰서장컵 대회 등을 커뮤니티 차원의 축구 대회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축구단의 주장은 올림픽 경찰서의 론 김 형사가 맡았다.

또한 가주한의사협회가 축구단의 주치의를 담당 부상 등을 치료하게 된다.

중앙일보-서기원 기자